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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비엔티안, 방비엥 폰트래블과 "루앙프라방 폰트래블"은 다른 업체입니다. [레벨:30]라오김 2011-02-12 55526
공지 여행기 첨부파일 등록 방법 [레벨:30]라오김 2010-06-16 30573
공지 여행기 등록 내역 및 필자 소개 [레벨:30]라오김 2008-04-26 27930

라오스 02 / 11/ 18 방비엥 컵쪄 이고 그룹 (일명 미스터 폰) 투어

뱡비엥에서의 하이라이트로서 카약킹 과 캠핑 투어를 이야기 할수 있을 것이다. 이곳을 찾아온 여행자라면 한번씩은 꼭 하고 가는 투어가 1일 카약킹 투어다. 나도 예외가 될수는 없었다. 그래서 1일 카약킹 투어를 미스터 폰...

라오스 02 / 11 / 14 아름다운 방비엥

방비엥은 언제 찾아와도 아름답고 정겨운 곳이다. 그리고 순박한 사람들의 후한 인심을 느낄수 있다. 나는 이곳을 4번째 찾아왔다. 그런데 너무 급변하고 있다. 약간은 촌스럽고 세련되지 못한 분위기의 아담하고 정겨웠던 마을이...

라오스 02 / 11/ 10 비엔티안 부다파크

09:50 부다 파크로 출발 미스터 폰이 운전하는 툭툭이를 이용했다. 10:30 부다 파크 도착 입장료 2000 k 내국인 1000 k 사진 카메라 2000 k vid 3000 k 부다파크는 일명 부처공원 이라고도 하며 이곳 사람들은 " 왓 씨앙 ...

라오스 02/ 11/ 08 카오산에서 라오스 비엔티안으로 이동

02/ 11/ 08 카오산에서 라오스 비엔티안으로 이동 1. 카오산 출발 vip 버스 이용 금년 10월 말 부터 카오산에서 태국 농카이 국경을 거쳐 라오스 비엔티안 시내까지 가는 vip 2층 대형 버스가 생겼다. 만남의 광장에서 표...

라오스 02 / 11 / 07 가자! 따뜻한 나라 라오스로

11월 초순 인데도 갑자기 불어 닥친 한파가 매우 춥게 느껴진다. 나는 작년에도 겨울을 따뜻한 동남아에서 지낸 탓 일까 매서운 추위가 싫다. 그리고 심장이 좋지 않고 혈압이 높은 나에게는 추위가 무서운 적이다. 가자! 따...

라오스 02/ 04/20 루앙프라방 에서 방비엔으로

06시 30분 첫 차를 타기 위해서 04시 반에 일어났다. 아침은 선식으로 때우고 05시 30분에 집 앞 주차장으로 가 보니 비엔티안행 버스는 이미 만원이었다. 그리고 통로에 까지 보조의자를 놓아서 비집고 들어 갈 여지가 없었다...

라오스 02 / 04/19 무앙뇨이느아를 떠나면서

아침 7시 반! 강변 레스토랑에 앉으니 강 건너 편 산허리에 휘감긴 운무와 강변 마을에 자욱히 끼인 물안개가 선경 속의 한폭 그림 같다. 저절로 감탄사가 나온다. 아! 아름다운 강변 마을이여! 누가 이곳을 "떠오르는 샛별" 이...

라오스 02 / 04/18 농키아우에서 무앙뇨이느아 가기

무앙뇨이느아로 가기 위해 아침 일찍 부터 서둘렀다. 그런데 어제 씻어 널었던 빨래가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았는데 아침에 보니 다시 널려있다. 우리도 옛날에는 밤이면 빨래를 걷어 들이고 다시 널었다. 그리고 아이들의 ...

라오스 02 / 04/17 농키아우로 가기

09:15 북부 터미널 출발 루앙프라방에서 농키아우 행 버스 비가 14000k 이었으나 우리는 여행사에 의뢰해서 끊었더니 26000k 을 내었다. 바가지 푸욱~ 썼다. 터미널에 나와 버스가 보이지 않기에 물었더니 이곳 버스란 픽업 트럭...

라오스 02 / 04/16 푼사완 에서 우톰싸이 가기

푼사완에서 우톰싸이로 가기 위해서 버스 정류장에 나갔더니 다른 길로 가는 버스는 오늘 없다고 한다. 하는 수 없이 푸쿰을 거쳐 루앙프라방을 경유 해 가는 버스를 타기로 했다. 버스비 70000K 아침 8시에 출발 한다는 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