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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비엔티안, 방비엥 폰트래블과 "루앙프라방 폰트래블"은 다른 업체입니다. [레벨:30]라오김 2011-02-12 55527
공지 여행기 첨부파일 등록 방법 [레벨:30]라오김 2010-06-16 30573
공지 여행기 등록 내역 및 필자 소개 [레벨:30]라오김 2008-04-26 27930

미얀마 밍글라바 미얀마 1/4

다시 해외여행 작년엔 그렇게 가고 싶었던 네팔여행은 모든 준비를 다 마치고 출발 날짜만 기다리던 일주일 전에 여행을 포기하고 말았다. 그놈의 축구 땜에 허리를 다쳐(4번 뼈가 부러지고 2번 뼈가 금 간...) 병원에 누워 지...

미얀마 김소장 여행기 #8 쉐지곤(구멍 , 구멍? 구멍!!)

2011년 1월18일 화요일 양곤서---바간으로 새벽 4시 기상으로 눈도 떠지지 않은 상태에서 , 바간(냥우)행 비행기에 오른다. 이른시간 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선 공항엔 사람이 와글 와글….. 비슷한 시간대에 비행기가 몰려서 떠다...

미얀마 김소장여행기 #14 (미얀마여 안녕!) [2]

2011년 1월23일 일요일 양곤에서 8시에 기상하여, 우리팀의 유일한 바른생활 싸나이 =군기반장 광성샘만 ,콘도 근처 마을을 스케치 하러 나가시고, 다른분 들은 여전히 쿨쿨… 우리 세영샘 일어나시더니, 오늘도 얼굴이 따가워...

미얀마 김소장여행기#13 (잃어버린 인떼인)

2011년 1월 22일 토요일 인레호수서 양곤으로 인레호수 마지막 날에다, 호수안에서 이동에 시간을 많이 소모해야하니…. 7시에 샘들을 깨워, 8시에 인떼인을 향해 보트를 띄웠다. 인떼인에 도착하니 9시30분….. ,냥쉐에 1시까지...

미얀마 김소장여행기 #12 ( 남판 5일장에서 ”시체”를 먹다)

2011년 1월 21일 금요일 인레호수 어제 넘 늦게 취침한 관계로 오늘은 여유있는 아침을 맞기로 했으나, 나는 " 배고프다”고, 세영샘이 문을 ‘쾅쾅’ 두드리며 ,독촉하는 바람에 늦잠도 못 자보고, 식당으로 향했다. 부페...

미얀마 김소장 여행기 #11 비밀의 탑 < 까꾸 > 까꿍?!

2011년 1월 20일 목요일 바간서 혜호로 바간 매니저 쿠쿠랑 아쉬운 작별을 하고, 바간 국내선 공항 안으로 수속을 하러갔다. 가방을 벗어 투시대를 통과 시킨 후, 아가씨 검색원이 온몸을 뒤지며, 재 검색을 하는데… 마침...

미얀마 김소장여행기 #10바간 (풀밭위의 식사)

맑고 화창한 하늘, 쾌적한 날씨, 사랑하는 사람들, 풀밭위의 식사! 더 이상 바랄게 없다. 이 순간이 바로 “행복”이다 분위기 있고, 평화로운 풀밭위의 식사가 끝난후~~~ 모두 다 론지를 차려 입고, 2년만에 ...

미얀마 김소장여행기 #9 바간 (미녀 ,에이몬을 만나다)

미얀마에서 알게된 동생 에이몬을 만나기위해, “오리움 팰리스 호텔”로 갔다. 우와~~~~~~~~아!! 우리샘들 눈이 휘둥그레…. 그러니, 이름이 팰리스잖아요!! 저는 요기서 잔적도 있답니다.(으쓱!!) 특별히 샘들을 위해 매니저로 ...

미얀마 김소장여행기 #7 여기서 잠깐! (만화가 F4 그들은 누구인가?)

대한민국서 아~~~~주 유명한 만화계의 F4를 모르시는 분들의 위하야, 짧게 한번 짚어드리고 갈까 한다. (이의를 달지마시라!! 이건 어디 까지나 나의 기준이다.) 음~~~~~~성적순이 아닌 나이순으로 열거하자면 1. 넘버원 박재...

미얀마 김소장여행기#6 "여기는 미얀마다. 오바!!"

2011년 1월 17일 월요일 쿠알라룸프르에서 양곤으로 말레이시아서 미얀마까지 에어아시아로는 약 2시간 40분이 소요된다. 대합실서 기다리는 동안도 샘들이 쉴새 없이 그림을 그리시니, 사람들이 주위를 둘러싼다. 이 와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