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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비엔티안, 방비엥 폰트래블과 "루앙프라방 폰트래블"은 다른 업체입니다. [레벨:30]라오김 2011-02-12 56026
공지 여행기 첨부파일 등록 방법 [레벨:30]라오김 2010-06-16 31030
공지 여행기 등록 내역 및 필자 소개 [레벨:30]라오김 2008-04-26 28692

미얀마 밍글라바 미얀마 4/4 동영상

너무 늦게 후기를 올리는 거지요? ^^;; 아무튼 지난 번 미얀마 여행은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우리 팀도 모두들 아주 만족하고 TV에 나오는 미얀마만 보면 여행 이야기로 꽃을 피웁니다. 승현씨와 가이드분들 모두 고맙습니...

미얀마 밍글라바 미얀마 3/4

드디어 인레 호수로 따웅지에서 돌아 온 늦은 저녁시간 드디어 우리는 야간 보트를 타고 인레 호수로 향했다. 말로만 듣고 가장 기대가 큰 인레 호수에 드디어 도착했다. 길이 22km,너비11km나 된다는 호수 한 가운데 있는 호텔...

미얀마 밍글라바 미얀마 2/4

바간의 둘째 날 아침 일찍 마을 한가운데 있는 시장 구경을 나섰다. 아직 미얀마 사람들은 냉장고가 흔치 않아 싱싱한 먹거리를 그 때 그 때 사먹기 위해 아침 장이 선단다. 낮에는 덥지만 쌀쌀한 아침 날씨에 옷을 두껍게 ...

미얀마 밍글라바 미얀마 1/4

다시 해외여행 작년엔 그렇게 가고 싶었던 네팔여행은 모든 준비를 다 마치고 출발 날짜만 기다리던 일주일 전에 여행을 포기하고 말았다. 그놈의 축구 땜에 허리를 다쳐(4번 뼈가 부러지고 2번 뼈가 금 간...) 병원에 누워 지...

미얀마 김소장 여행기 #8 쉐지곤(구멍 , 구멍? 구멍!!)

2011년 1월18일 화요일 양곤서---바간으로 새벽 4시 기상으로 눈도 떠지지 않은 상태에서 , 바간(냥우)행 비행기에 오른다. 이른시간 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선 공항엔 사람이 와글 와글….. 비슷한 시간대에 비행기가 몰려서 떠다...

미얀마 김소장여행기 #14 (미얀마여 안녕!) [2]

2011년 1월23일 일요일 양곤에서 8시에 기상하여, 우리팀의 유일한 바른생활 싸나이 =군기반장 광성샘만 ,콘도 근처 마을을 스케치 하러 나가시고, 다른분 들은 여전히 쿨쿨… 우리 세영샘 일어나시더니, 오늘도 얼굴이 따가워...

미얀마 김소장여행기#13 (잃어버린 인떼인)

2011년 1월 22일 토요일 인레호수서 양곤으로 인레호수 마지막 날에다, 호수안에서 이동에 시간을 많이 소모해야하니…. 7시에 샘들을 깨워, 8시에 인떼인을 향해 보트를 띄웠다. 인떼인에 도착하니 9시30분….. ,냥쉐에 1시까지...

미얀마 김소장여행기 #12 ( 남판 5일장에서 ”시체”를 먹다)

2011년 1월 21일 금요일 인레호수 어제 넘 늦게 취침한 관계로 오늘은 여유있는 아침을 맞기로 했으나, 나는 " 배고프다”고, 세영샘이 문을 ‘쾅쾅’ 두드리며 ,독촉하는 바람에 늦잠도 못 자보고, 식당으로 향했다. 부페...

미얀마 김소장 여행기 #11 비밀의 탑 < 까꾸 > 까꿍?!

2011년 1월 20일 목요일 바간서 혜호로 바간 매니저 쿠쿠랑 아쉬운 작별을 하고, 바간 국내선 공항 안으로 수속을 하러갔다. 가방을 벗어 투시대를 통과 시킨 후, 아가씨 검색원이 온몸을 뒤지며, 재 검색을 하는데… 마침...

미얀마 김소장여행기 #10바간 (풀밭위의 식사)

맑고 화창한 하늘, 쾌적한 날씨, 사랑하는 사람들, 풀밭위의 식사! 더 이상 바랄게 없다. 이 순간이 바로 “행복”이다 분위기 있고, 평화로운 풀밭위의 식사가 끝난후~~~ 모두 다 론지를 차려 입고, 2년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