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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비엔티안, 방비엥 폰트래블과 "루앙프라방 폰트래블"은 다른 업체입니다. [레벨:30]라오김 2011-02-12 55912
공지 여행기 첨부파일 등록 방법 [레벨:30]라오김 2010-06-16 30912
공지 여행기 등록 내역 및 필자 소개 [레벨:30]라오김 2008-04-26 28450

라오스 02 / 04/18 농키아우에서 무앙뇨이느아 가기

무앙뇨이느아로 가기 위해 아침 일찍 부터 서둘렀다. 그런데 어제 씻어 널었던 빨래가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았는데 아침에 보니 다시 널려있다. 우리도 옛날에는 밤이면 빨래를 걷어 들이고 다시 널었다. 그리고 아이들의 ...

라오스 02 / 04/17 농키아우로 가기

09:15 북부 터미널 출발 루앙프라방에서 농키아우 행 버스 비가 14000k 이었으나 우리는 여행사에 의뢰해서 끊었더니 26000k 을 내었다. 바가지 푸욱~ 썼다. 터미널에 나와 버스가 보이지 않기에 물었더니 이곳 버스란 픽업 트럭...

라오스 02 / 04/16 푼사완 에서 우톰싸이 가기

푼사완에서 우톰싸이로 가기 위해서 버스 정류장에 나갔더니 다른 길로 가는 버스는 오늘 없다고 한다. 하는 수 없이 푸쿰을 거쳐 루앙프라방을 경유 해 가는 버스를 타기로 했다. 버스비 70000K 아침 8시에 출발 한다는 버스...

라오스 02 / 04/15 플렌오브 쟛스 ( 돌 항아리)

푼사완 이곳은 베트남의 달랏 같은 곳이다. 날씨가 시원하고 쾌적하여 여행하기에 알맞다. 방비엥이나 비엔티안은 일년 중 가장 더운 때라고 했지만 이곳은 우리나라 가을 기온을 연상케 한다. 시내 곳곳에서는 아직도 피마이 ...

라오스 02/ 04/13 방비엥에서 " 속 디 피마이 축제"

닭 울음 소리에 잠을 깨었다. 방비엥의 아침은 홰치는 닭 울음 소리로 시작 된다. 아침 6시 30분 경에 시장구경을 나갔으나 새벽 부터 열리는 이 곳 시장이 벌써 파장 분위기다. 하마트면 밥도 사지 못하고 헛 탕만 칠 뻔 ...

라오스 02/ 04/12 탐짱 동굴과 "속디 피마이 축제"

어제 저녁 기침을 많이 했다. 아침에 늦잠이 들었는데 이교장님께서 오셔서 시장을 함께 갔다. 늦어서 밥도 못사고 파장 구경만 하고, 유니가 얘기하던 칼국수 집에 가서 아침을 먹었다. 닭고기 칼국수(4000킵) 맛이 그런대로 우...

라오스 2002년 11월 라오스 북부 여행정보

02. 11. 21 라오스 방비엥 출발 (12:30) 방비엥 -> 루앙프라방(18인승 에어컨 미니버스 1인 55000k) 루앙프라방 가는 산길 (해발 약 2000m) 정말 아름다웠으며 저녁 노을 또한 감탄사 연발. 길은 포장되어 있어, 바깥 경치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