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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Jul, 2014
라오스

라오스 여행기 1

[레벨:0]개인택시 조회 수 3986 추천 수 0 목록

라오스여행기   1


  여행계획

적어도 여행계획이 6개월 이상은 되었다.

주요 포인트는 역시 인터넷을 뒤지는 것이었다.

여행 후기 및 여행사 상품 내용을 조합 및 취합한 것으로~

그 결과물은 최고 아래 내용이었다.

늦게 확정한 것은?

각4인이 인천공항으로 이동하는 수단으로~

용희형의 택시를 이용하기로 했는데~

오후 4시까지 나의집으로 온 후 나를 픽업~

그 다음으로 봉학형 집으로~금만형 아파트 입구에서 픽업한 후~

공항으로 이동 한 후 장기주차장에 주차하였다.

이미 파악한대로~


인천 공항의 장기주차료로~41,000원

인천공항 고속도로 이용료가 ~ 15,400원

따라서 각4인이 20,000원을갹출하여 용희형에게 지불하였다.

참고로 해군회관 사거리에서 공항버스 이용료가 편도 1인당 15,000원 인걸 감안 한다면~

최선의 방법이었다.


  여행 첫날

은 일하는 날로~

평소보다 조금 이르게 영업을 시작하여 46,000원을 번 후 귀가 한 후~

여행준비물을 완벽하게 재점검 하였고~ 

용희형도 약속대로 정확하게 픽업하였다.


   인천공항 출발은~

티켓팅 하면서 각 배낭은 화물로 보내고 가볍게 기내에 탑승하였다.

아래 이미지는 출국을 기다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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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국심사는~

이미 신청되어있는 나만 자동출입국시스템을 이용하였고~

나머진 면전 출국심사를 하였다.


  기내식은~

저비용항공답게 간단하게 나왔다.

타이거맥주는 기내에서 유료로 구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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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왓타이 공항 

우리가 도착한 곳은 ~

라오스의 수도인 비엔티엔의 왓타이국제공항으로~

현지시간 밤 23 : ?? 에 도착하였다.

규모가 아주 작아 가까운 1호선 신길역의 서너배 정도이다.

    라오스에서  픽업

화물을 찾은 후 간단한 입국 심사후 ~

밖을 나오니~ 호텔픽업 담당이 영문으로 된 우리모두의 이름을 적은 피켓을 들고 있었다.


    인터시티호텔~

밴을 타고  왓타이공항에서 15여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는 거리에 있었다.

바로 앞에는 메콩강이 있었고~

체크인 한 후 호텔방에 들어서니 곰팡이 냄새가 조금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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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콩강 

아래 동영상은 호텔 바로 앞의 있는 메콩강으로 강 넘어서가 태국이다.

강변에서 저녁이면 열리는 야시장이고~

이 날은 귀국일로 마지막 날인 금요일 저녁인데~

항공 시간이 너무 늦은 밤 11시 55분 이어서 시간을 떼우려고 메콩강변에서 쉬고 있었다.

낮 3시경 온도가 41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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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콩강변의 공원은 한국에서 건설기부한 것으로 태극기가 선명하게~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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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둘째날

늦은 항공편으로 도착한 후 곧바로 호텔을 입실한 시간이 두번째 날이다


   스님들의 보시?

들떤 마음에서 일찍 잠을 깨 호텔 밖을 나오 주위를 둘러 보는데~

붉은 천을 두른 10 여명의 라오스 스님들이 줄지어 지나간다.

가만히 관찰해보니 머지않은 곳의 인도(人道)에~ 가족들로 보이는 대여섯팀의 시민들이 

무릎을 꿇고 앉아서~

스님들을 맞이하여 정성들여 준비한 공양물을 시주하는 것이었다.

시주받은 스님들은 그 보답?으로 일정시간 기도해 준 후~ 

다른 곳으로 이동하였는데~

조금 있으니 다른 팀의 스님들이 같은 방식으로 시주받고~ 기도 하고~

앞선 팀의 스님이 있다면 가다렸다가 시주와 기도를 하엿다.

공양이 끝난 가족을은 타고온 차량을 이용하여 그 곳을 떠났는데~

이런 공양하는 시민들은 대부분 여유가 있는 중산층들이지 않나 여겨졌다.


공양받은 후에 답례로 축복기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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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폰트래블 여행사

인터시티호텔에서 불과1~200 여 m밖에 떨어져 있지 않는 곳에 폰트래블 사무실이 있었다.

폰트래블 사무실에 들러 ~

오늘의 하프투어와 내일 모레의 카약킹투어 및 정글플라이투어를 계약하였다.

14여년전에 이곳을 찾은 여사장님이~  

멋진 라오스 남편을 만나 가정을 이루고 여행이 주 사업체인 폰트래블 설립 운영하고 있다.

밝은 미소와 상냥한 말투 그리고 추진력과 신뢰성이 철철 넘치는 여사장님을 보니 편안함이 가득하였다.


아래 이미지는 여사장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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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폰트래블 사무실에서 투어 계약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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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레벨:30]라오김

July 09, 2014
*.182.119.100

안녕하세요, 사장님.

폰트래블 김소장입니다.


유쾌한 4분 잘 돌아 가셨네요, 잠시 잊고 있었는데 여행기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_^

여행기를 보고 싶은 마음에 홈페이지에 들어 갔는데 사진이 보이지 않아요ㅜㅜ


일단 첨부파일을 등록 하신후 본문에다 해당위치에 1장씩 클릭한 후 본문 삽입을 누르셔야 합니다.

만약 하기 힘드시면 첨부 파일로만 붙여 주시면 저희가 순서에 맞추어 본문에 넣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분의 여행기 기대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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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비엔티안, 방비엥 폰트래블과 "루앙프라방 폰트래블"은 다른 업체입니다. [레벨:30]라오김 2011-02-12 5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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