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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현 소장님께!

자랑스런 한국의 딸 김승현소장님

 

한달여를 산고끝에 얼굴도 모르고 사무실도 모르는 상태에서

폰트래블이라는 타이틀 하나를 믿고 결정을 하고서도.......

 

소심한 성격탓에, 많은 걱정을 하고  21명이라는 회원을 데리고 떠났던 제가

참 부끄러운 사람이라고 깨닫게 해주셔서 얄밉기까지 합니다.

 



만나는 순간부터 이국에서 친동생을 만난것처럼 편하였고

회원 하나 하나를 신경 쓰시어 돌아오는 순간까지 애써 주심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 드립니다.

 

yeun1.jpg

 

우리 회원 모두가 소장님의 진심과 능력을 높게 인정하면서 고마움을 전해 드렸으면 해서

졸필 올립니다.

 

부디 열악한 타국에서 사랑과 꿈을 선택 하시어 아름답게 인생을 그려 가시는

귀하의 앞날에 신의 축복이 늘 함께하여 높은 이상을 실현 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다시 한번, 최선을 다하여 주신 열정과 희생에 감사 드리고

 

그 어떤것으로도 보답을 하지 못하고 온 것이 내내 마음이 편치 못하오니

꼭 부군, 따님과 함께 대천을 방문하시어 라오스에서의 역활을 바뀌는 기회를 주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사소한것이라도 우리가 도움 드릴것이 있으시면 주저하지 마시고 연락 주십시요.

 

고마운 마음 간직하고 뵐 수 있는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공주대  11기 원우회장   윤 여탁 올림


profile

[레벨:30]라오김

November 19, 2012
*.182.124.137

라오탐험대 11월 10일팀께서 이메일로 보내 오신 이용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윤여탁 회장님

제가 어젯밤에 EBS 다큐프라임 촬영을 마치고, 지금에야 다시 사무실로 출근했습니다.

낼 모레는 또 다시 가이드를 나가야 합니다.

 

 몸은 고달프지만 사람 좋아 하는 저이기에 기분은 좋네요.

 

이번 공주팀은 처음엔 좀 삐걱거리긴 했지만 모두 다 즐겁고 재미있게 지내다 가셔서

저도 더욱 보람있네요.

 

힐링스테이가 그 속으로 마음을 열고 들어 가시면, 즐겁게 놀기엔 적합한 곳이죠?

좋은분들과 밤새 웃고 노래하고...비도 맞고 떠드셨다는 나두앙의 메아리가.....^_^

 

제가 회장님께 이야기 드렸듯이....

 

 

저랑의 인연이 없었다면 만나지 못하셨겠지요?ㅎㅎㅎ

(저희 회사는 메인 가이드가 둘 분이라  선착순 예약만 받으니까요)

 

어려웠던 많큼 다녀가신 분들의 얼굴이 자꾸 제게도 아른 거리네요.

 

다음에 만나시면 저 김소장이 보고 싶다고 이야기 하더라고 모든분들게 대표로 전해 주시고....

항상 한국에서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기원 하더라고 전해 주세요.

 

 

우리목욕탕 사장님 터졌다던 물탱크는 잘 해결 되셨나 모르겠네요.?

내년쯤 시간이 난다면 제가 한국 보령에 놀러 갈 수도 있겠지요.?

갈 수 있다면 사전에 연락 드리고 한번 찾아 갈게요.

 

회장님께 약속 드렷던 것처럼

저는 라오스에서.... 저희 손님들을 제 가족이 온거라고 생각하며,

투어를 함께 합니다.

그러면 힘들기도 덜하고 재미도 있지요. 진짜 가족이라고 애를 안먹이는것도 아니잖아요?

 

라오스에 막내 여동생 하나 두셨다 생각하시고 ....

다녀가신 원우회 모든분들의 기억속에 아스라이 그리운 그런 나라 라오스로...

그리고, 정겨운 여동생 혹은 조카 김소장으로 기억 되었으면 합니다.

 

저 또한 많은 도움을 주신 원우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나두앙 학교 공 지원도 감사드립니다.

제가 회장님께 한 약속은 잘 지켰죠?  저희를 선택하신절 절대 후회 안 하실거라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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