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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경애입니다.

 

덕분에 즐겁고 기억에 오래 남는 여행을 즐기고 왔다고 팀원들이 저한테 감사 인사를 하네요..^^

 

 박경애-힐링스테이.jpg

 

 저는 몇번 배낭여행으로 동남아 몇개 국가를 둘러본 경험이 있었지만

다른 일행들은 이런 여행이 처음이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기존 올 패키지 여행보다 훨씬 재미 있었고, 기억에 남는다고 좋아들 합니다.

 특히, 가이드와 운전 두 역할을 해주신 암폰 씨의 유쾌한 유머와 부지런함, 그리고 배려심 등을 보면서

기존에 가졌던 더운 나라 사람들은 약간 게으르다(!)라는 편견이 부끄러웠습니다.

 

 저희 일행이 공무원인지라 일단 관련 관공서를 방문해 보고 싶었는데 섭외가 여의치 않아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코이카의 도움으로 수산물 검사센터 등을 방문하면서 그 분들의 친절한 설명과 환대에 감사했습니다.

 

 

 여행중 방비앵 일정에서

 

유이폭포힐링스테이우리만을 위해 존재한 프로그램처럼  특별한 기억으로 다가왔으며,

저는 불청객(!) 뎅기열로 인해 즐기진 못했지만 카약킹 프로그램이 엄청 즐거웠다고 팀원들이 좋아했습니다.

 

제가 아파서 누워있는 바람에 방비앵 호텔에서 약간의 팀원들이 호텔 문제로 혼선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그런 부분마저 기쁜  추억으로 웃으면서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방-루 일정이 이렇게 숨가쁜 여행일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방비엥에서 루앙프라방까지 정말 멀더군요..

다음에 간다면 국내선 비행기를 이용하고 싶더라고요..

 

 지금 출근해서 비몽사몽 몸은 피곤하지만 .....

그곳 사람들의 선한 표정과 미소는 당분간 잊을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게 멋진 가이드와 함께 하게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엔 꼭 건기에 한번 더 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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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라오김

July 30, 2012
*.182.118.5

7월 22일-7월28일 까지 [ 라오탐험대 라이트  6박8일] 를 이용하셨던,

 

 박경애님 일행이 남겨 주신 이용 후기입니다.

 

최근엔 이용후기를 이메일로 보내 오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홈페이지 이용후기란으로 저희가 임의로  다시 옮겨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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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라오김

July 30, 2012
*.182.118.5

갑자기 걸린 ,뎅기열 때문에 고생하셨지만

빠른 조치를 한 덕에 그냥 몸살 감기처럼 가볍게 지나 가셨지요?

 

이럴때는 오랜경험과 빠른 판단이 중요합니다.

 아무래도 여행준비로 신경 쓰시느라 충분한 휴식을 하시지 못해서 그러시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한국에서 몸조리 잘하시구요...빨리 쾌차 하세요.

 

라오스로 오시기전,

그리고 저희 상품을 예약하시기 전에...

 

많이 망설이시고, 주저 하셨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저희 폰트래블과 함께 하시고 나니..., 저희가 이유없이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건 아니죠^_^

 

보이지 않게 즐겁게 해 드리려고...저희 스텝들이 많은 노력을 한답니다.

 

암폰씨께서 찍어간 힐링스테이 불쑈 사진을 이제나 저재나 볼 수 있을까 기대를 많이 하시던데....

도대체 어던 사진인지....궁금하네요^_^

 

어떤 불쇼를 보여 주셨는지...

 

기회가 되시면 사진 한장 남겨 주세요.^_^

 

아울러 다녀 가신 모든분들게도 안부 인사 함께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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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비엔티안, 방비엥 폰트래블과 "루앙프라방 폰트래블"은 다른 업체입니다. [레벨:30]라오김 201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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