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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에 라오스를 다녀왔습니다.

부산에서 그림그리는 심수환선생님팀에 끼어서 같이 갔었습니다.

김승현 소장님과 너무 많이 웃고, 체험하고, 소장님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시간들이어서

다음엔 꼭 베낭으로 다시오리라고 맘먹었었는데, 바쁜 일상에 쫓기다보니 어느덧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2017년 1월 16일~21일정도로 라오스를 가려고 합니다.

패키지 상품  찾다가 겨우 수소문해서 폰트래블 홈페이지를 찾았습니다.

친구들과 6명쯤 같이 가려고해요.

너무 늦지는 않았는지 부탁드려봅니다.

010-8257-2805 이규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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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라오김

October 25, 2016
*.182.110.180

안녕하세요 폰트래블입니다.


라오스가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어 기분이 좋네요~

소장님께서 지금 외근 중이라 내일 오전 중에 오시는대로 연락드리라고 전달 해 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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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라오김

October 29, 2016
*.182.110.1

안녕하세요, 이규숙 선생님 


2008년 이니 제가 아이 엄마가 되기 전이네요^^, 지금은 딸아이 하나의 엄마가 되었답니다.



전화 통화 드렷던 대로 그때 그 멤버분들 얼굴이 한 분 한 분 떠오르는 것 같네요.

참 재미 있엇지요?


라오스가 알려지기 전이기는 했었지만 좋은 분들 멋진 그림팀들...

행복한 에너지를 가진 분들이라 더 많이 웃을 수 있었었던 듯 합니다.



여행사라는 직업이 때론 힘들고 속상 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다른 일에 비해선 즐거운 직업이라고 생각한답니다.



놀러오신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즐겁게 함께 놀면 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항상 그 뒤에는 여러가지 다양한 함께 한 감정의 추억들이 남지요.




잊어 버리고 살다가도 이렇게 다시 기억 속을 더듬어 내면...


아!! 그때 그랫엇지....^^하는  그 당시의 감정과 느낌들이 고스란히 살아 난답니다.

그리고 저의 지나간 청춘과도 마주하게 되지요^^




기회가 될 때 다시 라오스에서 꼭 만나 뵙기를....


좋은 기억....행복한 마음 .... 환한 미소로 선생님들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럼 곧 또 다시 뵐께요.^^



잊지 않고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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