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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Apr, 2008

여행기 등록 내역 및 필자 소개

[레벨:21]라오김 조회 수 4764 추천 수 0 목록
자유여행으로 라오스를 다녀가셨던 http://stylepoint.egloos.com/ 상희스타일 SangHee Style 님의 여행기를 허락을 얻어 등록합니다.

자유여행으로 라오스의 진면목을 체험하고 가셨던 것 같습니다.

등록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여행하시기 바랍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SangHee Style 블로그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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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폰트래블 입니다.
예가교회의 허락을 받아, 예가교회 학생부 라오스여행기를 올립니다. 예가교회 바로가기

원문은 예가교회 사랑방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현지 교통수단을 많이 사용했고, 관광과 휴식, 학교, 유아원방문등,
관광지를 포함하여 휴식과 함께 라오스와의 교감을 많이 느낄수 있도록, 예가교회측의 일정 요청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여행을 통해 몸과 마음이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드려는, 교회측의 사려깊은 배려가 있지 않았나 합니다.

학생들의 눈높이 바라본 라오스 여행기 입니다. 자유여행이나, 패키지여행의 감상과 다른 색다른 여행기 입니다.
많은 성원부탁드립니다.

여행기 등록을 허락해 주신 예가교회측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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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기픈내 님의 여행기 등록

원저자 http://blog.daum.net/simshwan 기픈내의 미술이야기

저자의 허락을 받아 라오스 여행기를 올립니다.
2008년1월 부산 미술동호회 회원님들께서 폰트래블과 맞춤여행을 하신 내용입니다.

사이트 등록에 동의해 주신 기픈내 심수환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많은 성원 부탁 부탁드립니다.

동영상 메뉴에 동영상도 등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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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아줌마 여행기 등록

라오스가 여행지로 알려지기 전인 2002년 한때 김치아줌마라는 닉네임으로

60대 네티즌에게 배낭여행에 대한 용기를 주었던, 김치아줌마의 여행기를 올립니다.

폰트래블의 정신적 지주이시며, 항상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계셨던, 겸손한 여행자의 자세를 보여주셨던 분입니다.


라오스에 다녀가셨던 분은 현재 라오스가 어떻게 변화해 가는가를 비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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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기 등록 내역 및 필자 소개 [레벨:21]라오김 2008-04-26 4764

미얀마 밍글라바 미얀마 4/4 동영상

너무 늦게 후기를 올리는 거지요? ^^;; 아무튼 지난 번 미얀마 여행은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우리 팀도 모두들 아주 만족하고 TV에 나오는 미얀마만 보면 여행 이야기로 꽃을 피웁니다. 승현씨와 가이드분들 모두 고맙습니...

미얀마 밍글라바 미얀마 3/4

드디어 인레 호수로 따웅지에서 돌아 온 늦은 저녁시간 드디어 우리는 야간 보트를 타고 인레 호수로 향했다. 말로만 듣고 가장 기대가 큰 인레 호수에 드디어 도착했다. 길이 22km,너비11km나 된다는 호수 한 가운데 있는 호텔...

미얀마 밍글라바 미얀마 2/4

바간의 둘째 날 아침 일찍 마을 한가운데 있는 시장 구경을 나섰다. 아직 미얀마 사람들은 냉장고가 흔치 않아 싱싱한 먹거리를 그 때 그 때 사먹기 위해 아침 장이 선단다. 낮에는 덥지만 쌀쌀한 아침 날씨에 옷을 두껍게 ...

미얀마 밍글라바 미얀마 1/4

다시 해외여행 작년엔 그렇게 가고 싶었던 네팔여행은 모든 준비를 다 마치고 출발 날짜만 기다리던 일주일 전에 여행을 포기하고 말았다. 그놈의 축구 땜에 허리를 다쳐(4번 뼈가 부러지고 2번 뼈가 금 간...) 병원에 누...

미얀마 김소장 여행기 #8 쉐지곤(구멍 , 구멍? 구멍!!)

2011년 1월18일 화요일 양곤서---바간으로 새벽 4시 기상으로 눈도 떠지지 않은 상태에서 , 바간(냥우)행 비행기에 오른다. 이른시간 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선 공항엔 사람이 와글 와글….. 비슷한 시간대에 비행기가 몰려서 떠다...

미얀마 김소장여행기 #14 (미얀마여 안녕!) [2]

2011년 1월23일 일요일 양곤에서 8시에 기상하여, 우리팀의 유일한 바른생활 싸나이 =군기반장 광성샘만 ,콘도 근처 마을을 스케치 하러 나가시고, 다른분 들은 여전히 쿨쿨… 우리 세영샘 일어나시더니, 오늘도 얼굴이 따가워...

미얀마 김소장여행기#13 (잃어버린 인떼인)

2011년 1월 22일 토요일 인레호수서 양곤으로 인레호수 마지막 날에다, 호수안에서 이동에 시간을 많이 소모해야하니…. 7시에 샘들을 깨워, 8시에 인떼인을 향해 보트를 띄웠다. 인떼인에 도착하니 9시30분….. ,냥쉐에 1시까지...

미얀마 김소장여행기 #12 ( 남판 5일장에서 ”시체”를 먹다)

2011년 1월 21일 금요일 인레호수 어제 넘 늦게 취침한 관계로 오늘은 여유있는 아침을 맞기로 했으나, 나는 " 배고프다”고, 세영샘이 문을 ‘쾅쾅’ 두드리며 ,독촉하는 바람에 늦잠도 못 자보고, 식당으로 향했다. 부페...

미얀마 김소장 여행기 #11 비밀의 탑 < 까꾸 > 까꿍?!

2011년 1월 20일 목요일 바간서 혜호로 바간 매니저 쿠쿠랑 아쉬운 작별을 하고, 바간 국내선 공항 안으로 수속을 하러갔다. 가방을 벗어 투시대를 통과 시킨 후, 아가씨 검색원이 온몸을 뒤지며, 재 검색을 하는데… 마침...

미얀마 김소장여행기 #10바간 (풀밭위의 식사)

맑고 화창한 하늘, 쾌적한 날씨, 사랑하는 사람들, 풀밭위의 식사! 더 이상 바랄게 없다. 이 순간이 바로 “행복”이다 분위기 있고, 평화로운 풀밭위의 식사가 끝난후~~~ 모두 다 론지를 차려 입고, 2년만에 ...